메모리주 하루 -22%, 2030년까지 계약 찼는데 왜 폭락했나
3줄 요약① 11/5(현지) 샌디스크 -22%, 마이크론·웨스턴디지털 -17%, 씨게이트 -16%로 엔비디아(-9.2%)의 두 배 가까이 빠졌습니다.② 계기는 중간선거 뒤 데이터센터 규제 걱정입니다. 회사들이 밝힌 2028~2030년 장기 계약은 그대로입니다.③ 한국은 같은 날(한국 시각) 코스피 -5.28%, 삼성전자 -7.57%, SK하이닉스 -9.46%로 하루 먼저 크게 빠졌습니다. 엔비디아가 하루 9% 넘게 빠졌는데, 그게 덜 아픈 쪽이었어요.11월 5일(미국 현지) 샌디스크는 22%, 마이크론과 웨스턴디지털은 17%, 씨게이트는 16% 떨어졌습니다. 2028년, 길게는 2030년까지 물량 계약이 잡혀 있다고 말해 온 회사들이 엔비디아보다 두 배 가까이 맞은 거죠.무슨 일이 있었는지, 실적과 주가..